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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석 선교사 집회 조지아-앨라배마 등서 열려

 

 

이슬람선교집회가 순례자의교회 등 조지아와 앨라배마, 플로리다의 교회들에서 열려 참석자들에게 무슬림에 대해 알렸다. 

집회에 초청된 이만석 선교사는 한국 장신대 대학원을 거쳐 그레이스 신학대학에서 선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여년간 이란 교회를 목회해왔다. 또한 이슬람 선교기관 '4HIM'의 대표로서 활동하며 페르시아어 TV에서 선교방송을 하고 있다.

이번 집회는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를 시작으로 제일장로교회, 몽고메리늘푸른교회, 주님의교회, 화요기도회, 순례자의교회, 올랜도섬기는교회, 새날장로교회 등에서 진행됐다. 

지난 11-12일 이만석 선교사는 둘루스 소재 순례자의교회(담임목사 유명화)에서 이슬람의 실체에 대해 알렸다. 

이 선교사는 “IS 같은 이슬람 극렬단체들은 이미 60여 개국에게 전쟁을 선포하고 싸우는 중”이라며 “우리에게 끔찍한 테러는 그들에게는 전시에 적을 죽이는 정당한 일뿐”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한 이슬람의 거짓교리인 타키야(Taqiya), 취소교리 ‘만쑤크’(Mansukh) 와 대체교리 ‘나스크’(Nasikh)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편, 이 선교사는 독실한 기독교인도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있는 실례를 들어 이슬람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교묘한 교리에 당할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이제는 유럽의 이슬람화가 우려된다”고 말한 그는 “미국에도 이미 많은 부분에 무슬림들이 들어와 있는 현실에서 교계가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슬람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 종교 - 애틀랜타 조선일보 : 수정됨_IMG_2151.jpg

지난 12일 순례자의교회에서 강연하는 이만석 선교사.

 

 

이슬람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 종교 - 애틀랜타 조선일보 : 수정됨_IMG_219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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