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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점짜리 인생입니까?”

PTS admin 2017.11.20 22:28 조회 수 : 0

황중선 장로, 조지아 5개교회서 간증집회

 

 

육군 중장 출신 황중선 장로 초청 조지아 간증집회가 오는 30일까지 5개 지역교회들에서 열린다.

황중선 장로는 한국 및 세계의 많은 교회를 방문해 어려운 군생활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을 간증해 왔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와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람의 삶에 대해 설명해 왔다.

황 장로는 지난 1976년 육군 소위로 임관해 보병 제1사단장(소장), 이라크 자이툰 부대 사단장, 한미 연합사령부 작전 참모부장(중장), 합동참모본부 작전 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대장 진급을 앞뒀으나 천안함사태 발발로 인해 지난 2011년 3성 장군으로 예편했으며 현재 국군중앙교회 장로로 시무하고 있다.

이번 집회는 ‘나는 몇 점짜리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미 지난 25일 둘루스 소재 주님의영광교회, 26일은 알파레타 소재 새한장로교회에서 집회를 개최했다. 

이어 △28일 오후8시30분=둘루스 소재 순례자의 교회(4219 Pleasant Hill Rd.) △29일 오후8시= 스와니 소재 늘푸른장로교회(401 Main Street) △30일 주일 1,2부=콜럼버스 반석장로교회(5301 Sidney Simons Blvd.)에서 집회가 이어진다. 오는 29일 집회는 고신교단교회 연합간증집회로 열린다.

주최측은 “주위 분들을 많이 초청하셔서 은혜의 시간, 전도의 기회로 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몇 점짜리 인생입니까?” - 종교 - 애틀랜타 조선일보 : 황중선-장로-집회_FC_071317.jpg

황중선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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